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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함 (고린도후서를 읽고):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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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1일 (토) 14:01 기준 최신판

예수님을 주님을 모신 후 저는 너무나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물론 하나님의 생명책에 제 이름이 기록되어 있는 것이 가장 큰 것이라고 주님은 말씀하시지만 믿음이 어려서인지 아직은 지금 살아가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랑과 은혜가 더 감사하게 느껴집니다. 그중에서 가장 감사하는 것은 자유함입니다.

“(고후 3:17)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했습니다. 주님께서 알게하신 자유함을 2가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세상의 것에서 자유

(고후 6:10)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주님을 알기 전에 저의 인생 목표는 경제적 안정, 세상의 즐거움, 자녀의 세상적인 성공, 남 앞에서 멋진 나의 모습, 그리고 회사에서 인정받기 등등이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저의 목표는 세상의 판단에 제가 얼만큼 이르는가였습니다. 그래서 있는 척하고, 착한 척하고, 조바심내고, 아등바등하고, 화내고, 싸우고, 그리고 거짓말 했습니다. 그러면서 생기는 스트레스를 술, 담배, 향락, TV, 인터넷, 그리고 취미 생활 등으로 이기려 했습니다. 그런 것들이 가끔은 자유함을 주는 것 같았지만 실제적으로 그것은 저의 세상에 대한 속박을 잠시 잊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더 효과적인 것, 더 자극적인 것을 계속 찾고 있었습니다.

주님을 알고 모든 것이 주님께서 주관자이시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의 필요에 주님께서 가장 좋은 것으로 저의 영에 가장 필요한 것으로 채워 주신다는 것을 알려주셨고 저는 세상의 것에서 자유함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키가 작다는 것을 불편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그것도 감사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부족하기에 주님께 더 의지할 수 있고, 또 제가 내려 놓아야 할 것이 남들보다 하나 덜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니 축복이다 라는 생각도 듭니다. 바울은 “(고후 11:30) 내가 약한 것을 자랑하리라” 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완벽해 보이는 사도 바울에게 약한 것이 무엇이었을까 궁금하지만 어떻든 저도 제가 키가 작다는 것을 자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NIV 성경 주석의 설명처럼, 아마도 저의 삶에 미치는 하나님의 한없는 은혜가 진정한 자랑거리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죄에서 자유

주님은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죄에서 그리고 죄의 삯인 사망에서 저를 구원하셨고, 제가 의인으로 하나님과 자유롭게 친밀한 관계를 가질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저는 부족하여 아직도 죄를 짓습니다. 죄로 세상의 벌을 받거나 남들에게 드러나서 부끄러운 것도 있겠지만 그것보다 훨씬 더 두려운 것은 제가 저의 죄 때문에 하나님 앞에 나아가지 못하는 불편함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성령님께서 저의 삶의 선택들에서 죄가 아닌 선을 택하게 도와주십니다. 제가 순종할 때, 저의 삶은 변해가고, 영적으로 윤택해지고, 주위에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죄에서 자유함을, 그리고 하나님의 기뻐하심을 알게 하여 주십니다.

바울은 고린도후서를 마치면서 “(고후 13:11) 온전하게 되며 (Aim for perfection)”라고 권면합니다. 하나님의 온전하심처럼 너희도 온전하라 하신 주님의 말씀이 우리는 모두 죄인이니 온전할 수 없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의 십자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저는 죄를 계속 지으면서 그곳에 머물고 싶지 않습니다. 성령님의 인도 하심으로 죄에서 자유함을 더 알아가는 그래서 온전하게 되는 것을 목표로 삼습니다. 저는 터무니 없이 부족하지만 제 안에 계시는 주님이 전능하시고 신실하시기에 제가 방종하거나 교만치 않게 그러나 영의 진정한 자유함으로 계속 인도해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요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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