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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에 지혜롭게 대처하는 방법
어떤 분이 저희를 실망하게 했거나, 떠났을 때, 혹은 뒤에서 험담할 때 실망스러운 감정을 가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불행하게도 이 감정은 쓰라림과 분함을 낳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만약 저희가 어떤 일어난 상황에 대하여 하나님을 탓한다면 하나님을 향한 저희의 헌신의 마음에 혼란을 줄 것입니다. 홀로 그분과 함께하는 시간을 없애거나, 그분이 저희에게 주신 꿈을 위한 희생을 중지하거나, 종국에는 교회에 나가는 것을 포기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실망은 저희의 모든 삶에 영향을 미치는 독이 되는 잠재성이 있습니다.
지혜롭게 이것에 대처하지 않는다면 저희는 절망, 냉소, 그리고 우울증으로 휩싸일 것입니다.
다윗은 실망을 경험했습니다. 사무엘이 그를 이스라엘의 왕으로 머리에 기름을 부었지만, 목동이었던 그는 수년 동안 광야에서 살았고, 사울로부터 도망을 다녀야 했습니다. 어려운 시간을 지나는 동안 그는 주님의 격려를 원했습니다. 다윗이 이런 예상치 않았던 걸림돌들에 어떻게 대처했는지 시편 23편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 원글: 인터넷 - 영문 원글을 어디서 가져왔는지 잊었는데 찾으면 업데이트하겠습니다.
하나님께 나아감
첫째, 다윗은 실망을 가지고 하나님께로 나아갔습니다. 1절에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는 “제가 어찌하여야 하겠습니까?”로 묻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힘의 근원이 누구인지 알고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그 상황 뿐아니라 실망스러운 어떤 감정이라도 어떻게 그것에 대처해야 할지 보여주실 것입니다.
다윗은 2절에 계속해서, “그는 나를 푸른 초장에 누위시고;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 도다" 했습니다. 마음이 주님에게 맞추어 진다면 저희는 평안할 수 있습니다. 고난의 한 가운데 있을지라도 두려움에 사로잡히지 않고 어려움을 지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저희가 실망하고, 좌절하고, 혹은 깊은 슬픔에 빠지도록 어찌하여 하나님께서는 허락하시는지 이해할 수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저희 믿음의 포커스가 어디에 있냐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에 근거한 것인가요? 아니면 저희의 능력에 근거한 것인가요? 주님은 저희의 삶에 좋은 계획들이 있으십니다. 하지만 저희가 골짜기를 지나던지 산의 정상을 경험을 하던지 항상 그 분과 함께 걷겠다는 마음 가짐을 가져야 합니다.
문제가 있음 인정
두번째로, 다윗은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정했습니다. 그것을 부정하거나 외면하려고 노력하지 않았습니다. 사단이 우리에게 “너는 왕이 절대 될 수 없어" 혹은 “네가 왕위에 오르기 전에 전쟁에서 죽을 거야" 라고 계속 속삭이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의심이라는 씨앗을 뿌림으로 저희가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려는 것이 적의 계략입니다. 그렇치만 다윗은 저항했습니다. 그는 창조주이신 하나님과 개인적이고 사랑으로의 관계에 있었고 하나님의 약속이 그분이 정한 가장 좋은 때에 이루어 질 것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히브리서 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시련의 목적
세째로, 다윗은 그가 처해있는 시련은 주님께서 허락하신 것이고 목적이 있다는 것을 이해했습니다. 절망으로 빠져드는 대신 다윗은 하나님께 직접 나아갔고,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인정했고, 그리고 그가 혼자서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는 적의 공격에 압도당하는 것을 거부했습니다.
저희에게도 똑같이 적용할 수 있습니다. 어려움이 왔을때 하나님께서 이 어려움을 저희의 삶에 좋은 목적으로 쓰시려고 계획하신다는 것을 의심없이 받아드려야 하겠습니다.
로마서 8:28-29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께 초점
네째로, 다윗은 주님에게 향한 초점을 잃지 않았습니다. 저희도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에 놓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친구의 충고가 저희 마음의 생각과 대립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뜻을 선명하게 알려 주시도록 여쭈어야 합니다.
성경을 펴고, 무릅을 꿇고, 그리고 "주님, 제 마음에 말씀하소서. 당신의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저를 도우셔서 이 곤란에서 제가 그 음성을 듣고 따를 수 있도록 인도하소서."라고 울부짖으세요. 저희가 주님을 믿고 그에게로 나아갔기에 주님께서 저희의 실망을 바로 그리고 완전히 없애 주시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예레미야 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을 생각하며 주님께 감사하세요.
다윗은 과거에 하나님께서 그를 구원하신 사건들을 종종 기억했습니다. 그의 신뢰의 초석 (cornerstone) 은 주님의 신실하심이었습니다. 계속해서 그는 그의 삶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증거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이렇게 고백할 수 있었습니다. 시편 23: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고백
마지막으로, 다윗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약속을 이루실 것이라는 것을 그의 입으로 고백했습니다. 시편 23:6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그가 하나님과 교제할 때 다윗은 하나님께 전심으로 나아간것에 대해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저희도 성경적인 진실을 고백함으로 실망을 이길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아가고, 그분의 신실함, 성품, 그리고 저희에게 주신 개인적인 약속을 되새기고 더 알아가야 합니다. 깊은 교제를 통해 그분이 누구신지를 더 알아가고 저희를 향한 그분의 친밀한 사랑의 깊이도 알아갈 것입니다. 저희가 기도할 때 하나님 아버지는 들으시고 다윗을 도우셨던 것처럼 저희를 도우실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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